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5일 서울 마포대교에 SOS 생명의 전화가 놓여 있다.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자살 사망자는 1만 4872명으로 전년(1만 3978명)보다 894명(6.4%) 증가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자살률이다.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를 나타내는 자살 사망률은 29.1명으로 전년 대비 1.8명(6.6%) 늘며, 2011년(31.7명)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5.9.25/뉴스1
coinlocker@news1.kr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자살 사망자는 1만 4872명으로 전년(1만 3978명)보다 894명(6.4%) 증가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자살률이다.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를 나타내는 자살 사망률은 29.1명으로 전년 대비 1.8명(6.6%) 늘며, 2011년(31.7명)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5.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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