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인 10일 서울 마포대교에 SOS 생명의 전화가 놓여 있다.
자살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2026.9.10/뉴스1
kkorazi@news1.kr
자살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2026.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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