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8일 포스코노동조합은 회사가 올해 임단협과 관련해 새로운 협상안을 오는 9일 오전 0시까지 제시하지 않을 경우 48시간 부분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1968년 포스코 창사 이후 58년 만에 첫 파업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의 모습. 2026.9.8/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포스코부분파업노조노동조합관련 사진'포스코, 창사 이래 첫 파업 현실화 되나?''포스코 48시간 부분 파업 들어가나?'이호윤 기자 비싸진 갈치 가격오징어 6100원 '지난해 대비 22% 상승'오징어 평균 가격 22%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