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오징어가 진열돼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수협노량진수산의 지난달 24~29일 갈치 평균 경락가격은 1㎏당 1만54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700원보다 58.8% 올랐다. 같은 기간 오징어는 6100원으로 22%, 고등어는 2900원으로 20.8% 각각 상승했다. 2026.9.8/뉴스1
256@news1.kr
이날 업계에 따르면 수협노량진수산의 지난달 24~29일 갈치 평균 경락가격은 1㎏당 1만54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700원보다 58.8% 올랐다. 같은 기간 오징어는 6100원으로 22%, 고등어는 2900원으로 20.8% 각각 상승했다. 2026.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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