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8일 대구 동구 불로동 고분군에서 관리사무소 관계자들이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고 있다.
팔공산 남쪽 줄기와 금호강 북쪽 충적평야 사이 구릉지에 형성된 이 고분군은 삼국시대 고분 270여 기가 밀집해 있다. 지난 1978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262호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2026.9.8/뉴스1
jsgong@news1.kr
팔공산 남쪽 줄기와 금호강 북쪽 충적평야 사이 구릉지에 형성된 이 고분군은 삼국시대 고분 270여 기가 밀집해 있다. 지난 1978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262호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2026.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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