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8일 대구 중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추석을 앞두고 열린 '제46회 대구적십자사 바자'를 찾은 시민들이 영광 보리굴비, 용대리 황태, 남해 멸치, 청송 사과, 여수 갓김치·게장류 등 지역 특산품과 의류, 액세서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1981년에 시작된 대구적십자사 바자는 대구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매년 추석 무렵 열고 있다. 2026.9.8/뉴스1
jsgong@news1.kr
1981년에 시작된 대구적십자사 바자는 대구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매년 추석 무렵 열고 있다. 2026.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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