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 로이터=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7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갈치 지역에 홍수와 산사태 여파로 중장비가 토사에 박혀 있다. 2026.9.7ⓒ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홍수관련 사진네팔 입국하는 윤주석 KDRT 2진 구호대장네팔 입국하는 윤주석 KDRT 2진 구호대장네팔 도착한 윤주석 KDRT 2진 구호대장김범수 기자 [포토] 모스크바 정유공장 때린 우크라이나[포토] 오늘부터 사흘간 러시아 총선[포토] 형형색색 '마드리드 패션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