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6일(현지시간) 치러진 독일 동부 옛 동독 지역인 작센안할트주 지방선거에서 극우 정당인 독일대안당(AfD·독일을 위한 대안)이 약 44%를 득표하며 압승했다. 독일 매체 도이체벨레(DW)에 따르면 총 83석의 주의회 의석이 걸린 이번 선거에서 독일대안당은 39석으로 과반(42석)에 살짝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집권 기독민주당(CDU) 15석, 좌파당 8석, 녹색당 8석, 사회민주당(SPD) 8석, 극좌 성향 자라 바겐크네히트 동맹(BSW) 5석 등으로 예상된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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