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긍정평가는 전주대비 1.5%포인트(p) 내린 37.4%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의 격차는 22.1%p로 오차범위 밖이다.
hrhohs@news1.kr
부정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의 격차는 22.1%p로 오차범위 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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