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구로구 신도림태영타운 전용 59㎡는 지난달 전세 6억 5000만 원에 최고가 신고됐다. 서울 외곽 지역은 강남·한강벨트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시세를 유지해왔다. 최근 서울 전역의 전세난 확산이 외곽 지역 시세마저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7월 도봉구에서도 북한산아이파크 전용 134㎡ 세입자가 7억 3500만 원에 최고가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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