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양규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직국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외벽에 '대통령·님고용노동부 장관님 살려주세요. 민주노총이 해고하고·징계사주 했어요'라는 플래카드를 내걸고 밧줄로 몸을 묶은 채 매달려 1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6.9.6/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민주노총관련 사진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 차담회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 차담회이재명 대통령, 양대노총 차담회박정호 기자 서울세계불꽃축제 후 쌓인 쓰레기8톤 트럭 10대 가고도 이만큼이나…서울세계불꽃축제 다음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