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다음날인 6일 오전 서울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전날 불꽃축제를 즐긴 시민들이 텐트에서 자고 있다.
100명이 넘는 미래한강본부 및 외부 용역업체 관계자들은 서울세계불꽃축제 종료 후 밤새워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를 치우고 있으며, 여의도 지구에서만 8톤 트럭 10대가 넘는 분량 치워졌다. 2026.9.6/뉴스1
pjh2035@news1.kr
100명이 넘는 미래한강본부 및 외부 용역업체 관계자들은 서울세계불꽃축제 종료 후 밤새워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를 치우고 있으며, 여의도 지구에서만 8톤 트럭 10대가 넘는 분량 치워졌다. 2026.9.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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