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49.5원까지 하락했다. 장중 기준 원·달러 환율이 1350원을 밑돈 것은 지난해 7월 1일 1348.5원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2026.9.4/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원달러환율관련 사진달러 약세에 원·달러 환율 1350원선 붕괴원·달러 환율 1349.5원까지 하락…1350원선 하회1350원선 내려온 원·달러 환율…원화 강세김명섭 기자 달러 약세에 원·달러 환율 1350원선 붕괴원·달러 환율 1349.5원까지 하락…1350원선 하회1350원선 내려온 원·달러 환율…원화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