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49.5원까지 하락했다. 장중 기준 원·달러 환율이 1350원을 밑돈 것은 지난해 7월 1일 1348.5원을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2026.9.4/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원달러환율관련 사진코스피 하락 마감…원달러환율은 보합코스피, 美 금리인상 소화하며 장 초반 2%대 반등코스피 2%대 상승 출발…장 초반 6800선 회복김명섭 기자 쿠팡, 미국 의회 정치자금 후원 18.2% 늘렸다쿠팡의 미국 의회 후원금, 올해 18만5천달러쿠팡, 미국 정치권 후원금 지난해보다 18.2%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