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3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에서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김병찬 신임 제주경찰청장 등이 허위종결 사건으로 논란이 된 30대 여성 장모씨 사망 장소를 살피고 있다.2026.9.3/뉴스1kdm@news1.kr관련 키워드제주경찰실종허위종결관련 사진국가배상 청구 입장 밝히는 '허위종결' 장씨 유족'허위종결 사건' 장씨 유족, 국가배상 청구'허위종결 사건' 장씨 유족, 국가배상 청구고동명 기자 태풍 영향 제주 강풍에 크레인 쓰러져 2명 중상태풍 영향 제주 강풍에 쓰러진 크레인태풍 영향 제주 강풍에 쓰러진 크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