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장 모 씨의 오빠 A 씨와 김민호 변호사가 4일 오후 제주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 모 경장과 대한민국을 상대로 국가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6.9.4/뉴스1gwin@news1.kr관련 키워드실종사건장미란허위종결부경장관련 사진국가배상 청구 입장 밝히는 '허위종결' 장씨 유족'허위종결 사건' 장씨 유족, 국가배상 청구'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피해자 유족, 국가배상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