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이틀 앞둔 3일 여의도 한강공원에 돗자리가 깔려 있다.
불꽃축제를 앞두고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원 자리를 미리 선점해 돈을 받고 판매하는 '자리잡기 대행' 거래가 성행하고 있다. 2026.9.3/뉴스1
choipix@news1.kr
불꽃축제를 앞두고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원 자리를 미리 선점해 돈을 받고 판매하는 '자리잡기 대행' 거래가 성행하고 있다. 2026.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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