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로이터=뉴스1) 이동건 수습기자 = 2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파슈파티나트 사원에서 유족들이 홍수와 산사태로 숨진 청년의 시신을 끝내 찾지 못해, 인형을 대신 사용한 화장 의식을 치르고 있다. 2026.09.02.ⓒ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산사태홍수화장관련 사진[포토] 네팔 중부 산사태로 돌발 홍수 발생[포토] 진흙에 처박힌 중장비'피해 복구 구슬땀'이동건 기자 \'평창효석문화제\'의 전통 농악 공연메밀꽃밭에서 추억 남겨요메밀꽃과 남기는 '가을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