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완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31일(현지시간) 네팔 치트완에서 발생한 대홍수와 산사태로 목숨을 잃은 21세 아유쉬 카드카의 어머니 무나 카드카가 화장터 밖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2026.08.31.ⓒ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시신 화장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자 유족들[포토] 네팔 대홍수 현장서 발견된 곰인형[포토] '대홍수' 시신 수습하는 네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