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완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31일(현지시간) 대홍수 피해를 본 네팔 치트완에서 네팔군 장병들이 나라야니 강둑에서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2026.08.31.ⓒ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시신 화장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자 유족들[포토] 네팔 대홍수 현장서 발견된 곰인형[포토] 구호물자 이송하는 네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