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인상한 금통위 직후 통화정책방향(통방) 기자 간담회에서 "앞으로 통방 회의가 네 번 있는데 점도표 중간값이 3.25%로, 지금보다 한 번 더 올리는 정도"라며 "그만큼 완만한 인상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금통위원들의 6개월 후 조건부 금리 전망 점도표에서는 전체 21개 점 가운데 3.25%에 10개가 찍혀 가장 많았다. 6개는 3.50%에 찍혔으며 나머지 5개가 3.00%에 포진했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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