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9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 캐니언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해 브라이트 엔젤 크리크의 보행자용 다리가 휩쓸려 내려간 뒤 돌기둥 잔해만이 남아 있다. 미 국립공원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돌발 홍수로 15명가량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된다. 2026.08.29.ⓒ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포토] 美 그랜드 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