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31일(현지시간) 래퍼 투팍 샤커 피살 사건 용의자 드웨인 '케피 디' 데이비스(63)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클라크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한 모습. 이날 배심원단은 흉기를 사용한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데이비드에게 유죄 평결을 내렸다. 선고 공판은 오는 10월 13일 열린다. 2028.08.31.ⓒ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美 그랜드 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숨져[포토] 美 뉴욕 타임스스퀘어 흉기 난동 현장[포토] 스위스 테크노 음악 축제 총격 사건…1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