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3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 캐니언에서 돌발 홍수로 피해를 입은 브라이트 엔젤 크리크 구간 야영장의 모습. 미 국립공원관리청은 이번 돌발 홍수로 남성 2명이 숨졌고 1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 2026.08.31.ⓒ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기자회견서 발언하는 인도 학생단체 지도자[포토] 기자회견하는 '바퀴벌레당' 창립자와 학생단체 지도자[포토] 지지자 향해 손짓하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