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 당시 현장에 고립됐다가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 A씨(가운데)가 30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 앞에서 고립 당시 소회를 밝힌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2026.8.31/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사진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기금 10만 달러 전달하는 진우 스님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 성금 모금구윤성 기자 코스피·코스닥 급락 마감코스피 급락…'검은 목요일'코스피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