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30일 오후 대구 수성구 인근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가 취소되어 관계자들이 그라운드를 정리하고 있다. 2026.8.30/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삼성라이온즈라이온즈파크우천취소관련 사진대구 프로야구 우천취소대구 프로야구 우천취소선두 삼성 "감사합니다"공정식 기자 예초기 수리·점검 "줄을 서시오"추석 벌초 앞두고 예초기 점검예초기 수리·점검 "줄을 서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