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30일 오후 대구 수성구 인근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가 취소됐다. 2026.8.30/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삼성라이온즈라이온즈파크우천취소관련 사진선두 삼성 "감사합니다"박진만 감독, 최형우 1800타점 축하삼성, LG 꺾고 선두 탈환공정식 기자 금메달 차지한 106세 사왕 잔프람금메달 차지한 106세 사왕 잔프람106세 아버지와 74세 딸이 만든 '세계마스터즈육상' 대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