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7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 대 2 승리를 거두며 선두에 오른 삼성 선수들이 홈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7.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관련 사진승리 자축하는 NC 이호준 감독NC, 잠실 원정서 LG에 13-3 완승NC, 4연패 탈출공정식 기자 금메달 차지한 106세 사왕 잔프람금메달 차지한 106세 사왕 잔프람106세 아버지와 74세 딸이 만든 '세계마스터즈육상' 대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