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 =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 오후(현지시간) 두산에너빌리티 실종자 수색 지원을 위해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8.29/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사진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기금 10만 달러 전달하는 진우 스님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 성금 모금구윤성 기자 노벨경제학상에 '경제안정화 연구' 로버트 E.홀·마이클 우드포드한글날 전야제 참석한 최휘영 장관'한글날 100주년 전야제 기념' 광화문 비추는 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