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25일(현지시간) 돌리 파튼의 별세를 기리기 위해 워싱턴 기념탑 주변의 미국 국기가 조기 게양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파튼이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후 일주일 동안 조기 게양을 지시했다.
이날 미국 컨트리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은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파튼이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후 일주일 동안 조기 게양을 지시했다.
이날 미국 컨트리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은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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