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미국 컨트리음악의 여왕으로 불리는 돌리 파튼이 80세를일기로 25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가족들이 발표했다.
1946년 테네시주의 가난한 가정에서 12남매 중 한 명으로 태어난 파튼은 싱어송라이터이자 음반 제작자, 배우, 방송인, 작가, 자선사업가로 미국인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1973년 발표한 ‘졸린(Jolene)’이 컨트리 차트뿐 아니라 팝 차트까지 진출한 뒤 큰 명성을 얻었다.
이듬해 직접 작사·작곡한 ‘아이 윌 올웨이스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로 1975년부터 2년 연속 컨트리뮤직협회(CMA) 올해의 여성 보컬리스트 상을 받았다.
사진은 돌리 파튼이 지난 2014년 6월 29일 영국 남서부 서머싯주 워시 팜에서 열린 글래스턴베리 음악 축제 마지막 날, 피라미드 스테이지에서 공연하하는 모습.
ⓒ AFP=뉴스1
1946년 테네시주의 가난한 가정에서 12남매 중 한 명으로 태어난 파튼은 싱어송라이터이자 음반 제작자, 배우, 방송인, 작가, 자선사업가로 미국인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1973년 발표한 ‘졸린(Jolene)’이 컨트리 차트뿐 아니라 팝 차트까지 진출한 뒤 큰 명성을 얻었다.
이듬해 직접 작사·작곡한 ‘아이 윌 올웨이스 러브 유(I Will Always Love You)’로 1975년부터 2년 연속 컨트리뮤직협회(CMA) 올해의 여성 보컬리스트 상을 받았다.
사진은 돌리 파튼이 지난 2014년 6월 29일 영국 남서부 서머싯주 워시 팜에서 열린 글래스턴베리 음악 축제 마지막 날, 피라미드 스테이지에서 공연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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