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빵과 컵라면, 햇반 등 주요 가공식품 가격이 잇따라 오르면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햇반 등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8% 인상했으며 농심에 이어 팔도와 오뚜기도 컵라면 가격을 올리거나 인상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와 삼립도 빵 제품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빵이 진열돼 있는 모습. 2026.8.23/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물가관련 사진폭염과 폭우에 애호박 등 채소 물가 상승폭염과 폭우에 채소 물가 '들썩'폭염과 폭우에 채소 물가 상승이종수 기자 폭염과 폭우에 애호박 등 채소 물가 상승폭염과 폭우에 채소 물가 '들썩'폭염과 폭우에 채소 물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