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빵과 컵라면, 햇반 등 주요 가공식품 가격이 잇따라 오르면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햇반 등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8% 인상했으며 농심에 이어 팔도와 오뚜기도 컵라면 가격을 올리거나 인상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와 삼립도 빵 제품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빵이 진열돼 있는 모습. 2026.8.23/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물가관련 사진유가 상승 여파에… 환율 하락에도 9월 수입물가 넉 달만에 상승환율 하락에도 원윳값 21.6% '껑충'…수입물가 넉 달 만에 오름세환율 하락에도 원윳값 21.6% '껑충'…수입물가 넉 달 만에 오름세이종수 기자 이태원 참사 4주기 전국 동시다발 피케팅행진하는 이태원·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태원 참사 기억하는 '행동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