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폭염과 폭우 등의 영향으로 채소류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시금치 100g의 평균 소매가격은 한 달 전보다 94.9% 올랐으며 배추는 61.3%, 깻잎은 53.6%, 오이는 38.8% 상승했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채소 코너 모습. 2026.8.23/뉴스1
rhi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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