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폭염 여파로 채소류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시금치와 배추, 깻잎, 오이, 애호박 등 주요 채소 가격이 한 달 전보다 크게 상승했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애호박 등 채소가 진열돼 있는 모습. 2026.8.23/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물가관련 사진시금치·배추·깻잎 줄줄이 상승…추석 앞 밥상물가 부담추석 한 달 앞두고 채소 물가 '들썩'팔도도 컵라면 가격 인상…라면업계 '도미노 인상'이종수 기자 컵라면 가격 연달아 인상시금치·배추·깻잎 줄줄이 상승…추석 앞 밥상물가 부담팔도도 컵라면 가격 인상…라면업계 '도미노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