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컵라면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다. 오뚜기는 다음 달 7일부터 진라면·열라면·참깨라면 등 컵라면 29개 품목의 출고가를 평균 6.7% 인상하고, 팔도도 다음 달 1일부터 왕뚜껑·도시락 등 용기면 12종을 평균 5.5% 올린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컵라면 제품이 진열돼 있는 모습. 2026.8.23/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물가관련 사진민생안정대책으로 추석 성수품 1.6배 확대…할인지원 1030억원민생안정대책으로 추석 성수품 1.6배 확대…할인지원 1030억원추석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성수품 공급·할인 확대이종수 기자 정부,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12억 유지정부,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12억 유지정부,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12억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