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16일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에서 우산을 쓴 주민들이 물이 차오르는 저수지를 바라보고 있다. 평년 70%대를 유지했던 도남지의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로 고갈돼 바닥을 드러냈었다. 2026.8.1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가뭄단비관련 사진말라가는 논에 단비 대신 살수차우산 쓰고 오봉저수지 바라보는 강릉시민우산 쓰고 오봉저수지 바라보는 강릉시민공정식 기자 가뭄에 바닥 드러난 송해공원송해공원, 가뭄에 바닥 드러나고 관광객 발길 뚝바싹 마른 송해공원 백세교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