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극심한 가뭄이 계속된 14일 대구 달성군 옥연저수지 상류 송해공원 수상 산책로 백세교 주변에 물이 말라 바닥이 드러나고 있다. 평년 60%대를 유지하던 옥연지 저수율은 올해 48%까지 내려갔다. 2026.8.14/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가뭄송해공원옥연지관련 사진가뭄에 바닥 드러난 송해공원송해공원, 가뭄에 바닥 드러나고 관광객 발길 뚝송해공원, 가뭄에 바닥 드러나고 관광객 발길 뚝공정식 기자 장사진 이룬 대구 아파트 '전세 분양'텐트, 우산, 그늘막… 대구 '전세 계약' 장사진대구 신축 아파트 '전세 계약' 오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