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13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2025.9.13/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재심 무죄 선고받은 '속초 간첩단 사건' 유족들58년 만에 벗은 간첩 누명비바람에 멈춘 피서…경포해변 빠져나가는 차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