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광복절인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 여옥사에서 어린이들이 AI를 활용한 체험 전시에서 유관순 열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8.15/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광복절서대문형무소관련 사진'잊지 않겠습니다'광복절 맞아 서대문형무소 찾은 시민들유관순 열사 수감됐던 '8호 감방'최지환 기자 '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거래소와 긴급회의'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코인 거래소 소집해 긴급회의'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긴급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