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타종행사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2026.8.15/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광복절서울시타종보신각관련 사진'광복 81주년 맞아'보신각에서 광복절 기념 타종하는 오세훈 시장힘차게 태극기 흔드는 어린이최지환 기자 '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거래소와 긴급회의'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코인 거래소 소집해 긴급회의'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긴급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