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코미디언 출신의 영국의 풍자 후보인 이른바 '빈페이스 백작'(Count Binface)이 14일(현지시간) 나이절 패라지 영국개혁당(Reform UK) 대표의 잉글랜드 클랙턴온시 하원의원 보궐선거 당선 발표 이후 다른 후보들과 함께 서서 손짓하고 있다. 2026.08.14.ⓒ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백악관 브리핑 진행하는 밴스[포토] 이집트 국빈 방문한 시진핑 주석[포토] 래퍼 투팍 살해한 갱단 두목, 30년 만에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