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코미디언 출신의 영국의 풍자 후보인 이른바 '빈페이스 백작'(Count Binface)이 14일(현지시간) 나이절 패라지 영국개혁당(Reform UK) 대표의 잉글랜드 클랙턴온시 하원의원 보궐선거 당선 발표 이후 다른 후보들과 함께 서서 손짓하고 있다. 2026.08.14.ⓒ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영국판 트럼프' 패라지, 하원의원 보궐선거 당선[포토] 이탈리아 에트나산 분화 지켜보는 관광객들[포토] 伊 시칠리아 에트나산 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