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극우 성향의 나이절 패라지 영국개혁당(Reform UK) 대표가 잉글랜드 클랙턴온시 하원의원 보궐선거일인 13일(현지시간) 에식스주의 커비레소컨의 한 술집에서 맥주잔을 들어 보이며 웃고 있다. 14일 로이터에 따르면 패라지는 62.8%의 득표율로 당선돼 하원 의석을 탈환했다. 2026.08.13.ⓒ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폐쇄된 인니 수카르노하타 공항[포토] 인니 화산 폭발로 공항 폐쇄[포토] 젤렌스키 만난 위트코프와 쿠슈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