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관광객들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시칠리아 에트나산이 분화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6.08.12.ⓒ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시드니 국제공항의 관제탑[포토] 악수하는 젤렌스키와 캐나다 총리[포토] 故 노르웨이 하랄 국왕 추모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