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14일 한국은행의 \'2026년 7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달러·원 환율은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원, 이달 11일 1416원까지 떨어졌다. 원화 강세는 미국의 금리인상 기대 약화에 따른 달러 약세와 국내 외환시장 수급 개선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중동 지역의 불확실성이 완화된 가운데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지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ajsj999@news1.kr
ajsj99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