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태양광 패널과 반도체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과 파생 제품에 최저수입가격을 설정하고 1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같은 무역 조치는 오는 12월 4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미국은 폴리실리콘에 ㎏당 21달러(약 2만 9900원), 폴리실리콘 잉곳과 웨이퍼엔 ㎏당 100달러(약 14만 2300원)의 최저수입 가격을 적용하게 된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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