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8·13 부동산대책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신축 비아파트를 사들이거나 비아파트를 새로 짓기 위해 낡은 주택을 사들이는 등록임대사업자는 규제지역이라도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30%, 비규제지역은 60%를 적용 받는다.
이는 전세사기 여파와 대출 규제로 무너진 비아파트 공급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한 조치이다.
사진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빌라 단지. 2026.8.14/뉴스1
kimkim@news1.kr
이는 전세사기 여파와 대출 규제로 무너진 비아파트 공급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한 조치이다.
사진은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빌라 단지. 2026.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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