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정부가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4억원 이하 비아파트를 대상으로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신설한 것을 두고 실질적 도움이 낮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세를 내는 대신 집을 사도록 돕겠다는 취지와 달리 빌라·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환금성이 떨어져 주거 사다리가 아닌 '주거 족쇄'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다.
사진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빌라 단지. 2026.8.14/뉴스1
kimkim@news1.kr
세를 내는 대신 집을 사도록 돕겠다는 취지와 달리 빌라·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환금성이 떨어져 주거 사다리가 아닌 '주거 족쇄'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다.
사진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빌라 단지. 2026.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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