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은 빌라 살아야 하나?...청년미래보금자리론 '냉담'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정부가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4억원 이하 비아파트를 대상으로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신설한 것을 두고 실질적 도움이 낮다는 지적이 나오고 …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정부가 청년들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4억원 이하 비아파트를 대상으로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신설한 것을 두고 실질적 도움이 낮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세를 내는 대신 집을 사도록 돕겠다는 취지와 달리 빌라·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가격 상승성과 환금성이 낮아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지는 미지수란 것이다.

사진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빌라 단지. 2026.8.14/뉴스1

kimkim@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