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동쪽 샹피니쉬르마른의 플라토 주립공원(Parc départemental du Plateau)에서 한 시민이 부분일식 중인 태양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파리에서는 최대식 때 태양 원반 면적의 92.2%가 달에 가려졌다. 2026.8.13/뉴스1
oldpic316@news1.kr
이날 파리에서는 최대식 때 태양 원반 면적의 92.2%가 달에 가려졌다. 2026.8.13/뉴스1
oldpic31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