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 앙드레 시트로엥 공원(Parc André Citroën)에서 한 시민이 일식 관측용 안경을 쓰고 부분일식을 바라보고 있다.
뒷쪽 벽면에는 부분일식 중인 태양의 상이 나뭇잎 사이 작은 틈을 통과해 초승달 모양으로 벽면에 투영되고 있다. 나뭇잎 사이의 틈이 작은 핀홀 카메라와 같은 역할을 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사진가 소명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3/뉴스1
oldpic316@news1.kr
뒷쪽 벽면에는 부분일식 중인 태양의 상이 나뭇잎 사이 작은 틈을 통과해 초승달 모양으로 벽면에 투영되고 있다. 나뭇잎 사이의 틈이 작은 핀홀 카메라와 같은 역할을 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사진가 소명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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